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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아트젠입니다.
2025년 12월 22일 월요일이 동지라고합니다.
절입시간은 한국 기준 새벽 0시 3분입니다.
동지는 밤이 제일길고. 낮이 제일 짧은 날입니다.
동지는 24절기 중 22번째 절기라서 연말 분위기랑도 딱 겹치는거 같아요~
그래서 그런지 괜히 마음이 들뜨는 기분입니다.
이번 동지는 음력으로 11월 3일이라서 애동지에 해당합니다.
애동지는 보통 음력 11월 초순(1~10)에 동지일때를 말합니다.
이때는 팥죽대신 팥떡을 먹었다는 풍습이 있습니다.
애동지에는 어린아이에게 안 좋을 수 있다며 팥죽을 피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~
동지하면 역시 팥죽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
팥의 붉은색이 액운을 막는 상징이라 집안 곳곳에 팥죽을 두거나 뿌렸다고 합니다.
요즘은 한 그릇 먹고 '액운아 잘가라' 하죠 ㅎ
저도 이번에 액운을 막기위해 팥을 먹을 예정인데
애동지라 떡을 먹어야할지,,, 그냥 팥죽을 먹어야할지 고민입니다.
둘다 너무 맛있어서 더 고민이 되는거같아요 ㅎ
입주민분들도 동지에 액운을 날리기위해 팥을 먹는게 어떨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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